보도자료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홍보·알림

 
보도자료
홈 > 홍보·알림 > 보도자료

김동출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부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

최고관리자 2015-09-04 (금) 11:07 2년전 3705  
509cf579527dd7d3eee0bfd57fbc8dd9_1441937

 

“컴퓨터 1대가 누군가에게는 꿈이 되기도 하고, 일자리가 되기도 한다”

김동출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부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

 

장애인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16년동안 장애인들에게 800대의 컴퓨터 무료보급

장애인무료컴퓨터 교육장 및 장애인평생교육원을 개설 9,777명에게 정보화교육 시행

자격증 108개 취득하게 하여 모니터링기술자,세무회계 행정분야로 장애인 취업지원

장애인정보화 관련 조례 제정 등에도 힘써 장애인 정보격차 해소에 적극 노력

 

 

김동출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부회장(55세)이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6월 1일 오후 2시 서울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제28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 했다.

제28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백기승 한국인터넷진흥원장,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을 비롯한 각계인사들과 민관협력 기구 '행복한 스마트문화 실천연합' 회원, 청소년 및 일반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동출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부회장은 16년동안 장애인들에게 800대의 컴퓨터를 무료보급하고,장애인무료컴퓨터 교육장 및 장애인평생교육원을 개설 9,777명에게 정보화교육을 시행하고 자격증을 108개 취득하게 하였으며,교육수료자중 9명이 모니터링기술자,세무회계 행정분야에 취업 하는등 장애인 취업증진을 위해 힘을 기울였다.장애인정보화 관련 조례 제정 등에도 적극나서 장애인 정보격차 해소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장애인들의 권리는 사회적약자에 베푸는 배려가 아닌 당연한 권리이다!

김동출씨는 선천성 소아마비 지체장애 2급 장애인으로 80년대 말부터 장애인복지 증진운동을 펼쳐왔다. 김동출씨의 장애복지에 대한 생각은 인간이 누리는 기본권리가 있는 것처럼 장애인 또한 장애인이 누리고 받아야할 기본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현실을 바꿔보고자 장애인의 완전한 권리를 위하여 운동할 것을 결심하고 장애인단체에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장애인복지의 목적은 장애인 그들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복지를 마련하고 자활자립을 위한 복지가 아니면 그 짧은 순간을 위한 복지 일뿐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생각했다.

이에 일환으로 김동출씨는 1998년 광명시로부터 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쓰레기봉투 공장을 설립하여 장애인 고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였다.

○광명시장애인정보화협회 광명시지회 설립 및 광명장애인평생교육원 개설

김동출씨는 1999년 1월 자비로 장애인정보화협회 광명시지회를 설립하여 광명시의 소외된 장애인들에게 무료컴퓨터교육을 실시하였다. 정보화시대이지만 장애인들에게 정보화는 접하기 힘든 실정이었다. 이에 장애인정보화협회 광명시지회를 설립하고, 소규모로 운영을 하다가 2003년 광명시로부터 17억의 예산을 받아 80평의 무료컴퓨터교육장을 만들었다. 넓어진 교육장 시설로 인해 장애인은 물론 장애인의 가족들과 중증장애인들도 정보화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그 후로 현재까지 광명시로 위탁받아 예산 5,260만원을 확보하여 운영하고 있다.

김동출씨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장애인 및 소외계층에게 좀 더 전문성 있는 정보화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경기도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으로부터 설치신고를 수리받아 2011년 3월14일 광명장애인평생교육원(경기도교육감 행정권한 위임에 관한조례 제6조 제14호)을 개설했다.

○ 장애인 등 수급자, 소외계층에게 무료컴퓨터교육 및 PC보급

- 컴퓨터 1대가 누군가에게는 꿈이 되기도 하고, 일자리가 되기도 한다

김동출씨는 2001년부터 800대의 중고컴퓨터를 지원받아 컴퓨터용량증설과 인터넷사용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를 한 뒤 장애인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또한 장애인 뿐 아니라 장애인가족 및 기초생활 수급자, 소외계층에게 무료 컴퓨터교육을 실시하였다. 1999년부터 2014년까지 9,777명의 교육생이 정보화교육의 혜택을 누렸고, 기초반 뿐 아니라 장애인들의 취업증진을 위해 자격증반을 따로 개설하여 자격증취득에 공을 기울이고 있으며 PC조립반을 만들어 보다 깊게 PC에 관해 알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무료컴퓨터교육장이 광명을 벗어난 시흥지역 희망리본에서도 수급자를 연계하여 컴퓨터교육을 수강하게 하여 일자리 창출에 성공하였다. 60이 넘은 나이의 노인장애인도 중급반에서 자격증을 획득해 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하기도 하였다.

○장애인의 권리는 각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지킨다

통합되지 않은 시의 단체들을 하나로 묶어 광명시장애인단체연합회 결성

- 하나보다 둘이 크지만, 둘이 하나되는 것은 더욱 거대하다

여러 장애인단체들이 본인들의 권리와 복지를 내세우며 힘들다고, 도와달라며 각기 다른소리로 말하고 있는 것을 안타까워한 김동출씨는 장애인단체들이 하나로 합쳐졌을때 시너지효과를 낸다고 판단했다. 그리하여 흩어진 단체를 하나로 모으기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고, 2009년 광명시 장애인단체연합회가 결성되었다. 김동출씨는 광명시 장애인단체연합회장으로서 4년동안 각 단체장들과 통합을 꿈꾸며 노력한 결과 장애인단체연합회 앞으로 장애인의 날 행사 예산 1,900만원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예산 2,000만원을 확보하여 광명시 장애인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정보화교육에 맞춤교육을 더하다

김동출씨는 장애인들에게 정보화 시대에 발 맞춰가는 기회를 제공했지만 앞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컴퓨터를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였다. 다른 장애인들은 휠체어를 타고, 보장구를 착용하고, 수화통역사라도 대동하여 짧게라도 기초적인 수업을 들을 수라도 있지만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예외였다.

시 단위의 예산에서는 시각장애인만을 위한 컴퓨터 교육을 따로 운영할 수가 없는 게 현실이었기 때문에 시를 벗어난 예산지원을 후원받을 수 있는 곳을 알아보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국민정보화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계획서를 수립하여 제출하였다. 그 결과 2009년 9월, 국민정보화교육 강사지원단에 선정되어 시각장애인들이 컴퓨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다.

제한적인 장애인복지가 아닌 장애인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정보화 교육을 실현하였다.

○정보화교육을 통한 취업 및 다양한사업 확보,

더 큰 장애인정보화 복지를 위하여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협회장으로 소임 다해

김동출씨가 광명에서 장애인들의 정보화 교육 사업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2012.1 ~ 2014.6까지 경기도협회장으로 발령받아 더 많은 장애인들의 정보화 복지를 위해 다방면의 사업을 펼쳤다.

1. 장애인중고PC출장 무상 수리 사업 운영

장애인에 대한 정보화 지원 체계를 확립하고자 장애인에 대한 무상 PC수리 관리운영 정보화 욕구를 충족, 실질적인 장애인정보화의 실현, 인터넷 중독 예방 및 정보화의 역기능 문제를 해소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경기도 지역을 수리기사가 직접 방문하여 장애인들의 불편함을 동시에 해소해주었다.

2. 장애인방송 영상제작 및 취업교육과정 운영

본 교육장에서 연중 영상 편집교육 과정을 이수 후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한 후 취업을 도모하였다.

3. 경기넷 모니터링 사업 운영

장애인을 고용하여 그들이 도내 경기넷을 비롯한 공공용 홈페이지가 목적에 맞게 운영되는지, 이를 USER입장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하여 인터넷 행정의 신뢰성 회복과 완벽한 정보통신 행정 구현을 이뤄내는데 이바지했다.

4.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소양교육 실시

경기도협회 산하 시․군 지회들 간의 정보공유와 상호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줌으로써 단체 간의 발전을 꾀하고 상호 업무협의 및 조정, 협력의 기회를 통해 효과적인 장애인정보화교육 환경 및 정보화업무를 담당하는 임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 향상, 회계교육을 실시하여 업무능력을 강화하였다.

5. 경기도장애인정보화 IT경진대회 및 한마음제전 개최

경기도협회 산하 시․군과 장애인들의 정보화 인재발굴을 위한 PC경진대회를 개최하는 예산이 확보가 되어있지 않고 무료컴퓨터교육 정보화사업에 있어서 경기도 조례가 미비하여 어려움을 느낀 김동출씨는 경기도의원들과 7개월간의 긴 협의 끝에 별도의 예산을 도지사가 집행할 수 있도록 조례를 만들어 통과시키는데 일조하였다. 이후 2,000만원을 지원받아 PC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장애인들이 쌓아온 정보통신기기운용 실력을 뽐낼 기회의 장을 마련하여 격려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축제를 열어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에 동참할 수 있도록 사회 각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수준의 실력을 선보이도록 추진하였다.

6. 장애인복지발전과 장애인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김동출씨는 2012년 3월26일 수원대학교 U-CITY 보안감시기술협혁센터와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2013년에는 장애인의 권익과 보호를 위한 다짐자리를 갖고 장애인의 인권과 권리를 위해서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같은해 11월14일 제정부 법제처장과 장애인복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으며, 2014년 3월12일에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여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경기도협회 뿐만아니라 각 시․군 곳곳에 활동하고 있는 국제로타리 클럽과 연계하여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시․군지회도 열약한 환경과 복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08594]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 1로 33-33, 705호(가산동, 대륭테크노타운 2차)
대표전화 02) 876-9355 팩스 02) 876-9356 취업상담 02)876-9357
Copyright ©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All rights reserved. 홈제작 fivetop.co.kr